BTS·블랙핑크 제니·캣츠아이, 브라질 시상식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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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네 멤버와 브랙핑크 제니를 비롯한 K-팝 스타들이 브라질 대중문화 시상식을 휩쓸었다.
19일 브라질 시상식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2025'(BreakTudo Awards 2025)에 따르면 블랙핑크 제니가 '국제 여성 아티스트', 지민이 '국제 남성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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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핑크 제니 [OA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ned/20251119182240026sdfo.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네 멤버와 브랙핑크 제니를 비롯한 K-팝 스타들이 브라질 대중문화 시상식을 휩쓸었다.
19일 브라질 시상식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2025’(BreakTudo Awards 2025)에 따르면 블랙핑크 제니가 ‘국제 여성 아티스트’, 지민이 ‘국제 남성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캣츠아이가 ‘국제 신인 아티스트’, 제이홉이 ‘아시아 아티스트’, 정국이 ‘글로벌 아티스트’, 엔하이픈이 ‘국제 남자 그룹’의 주인공이 됐다.
진의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는 ’올해의 국제 히트곡‘, 있지의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는 ’올해의 K팝 히트곡‘을 각각 수상했다.
많은 수상자 중 엔하이픈은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랑을 주신 ‘엔진’(팬덤명) 덕분에 ‘국제 남자 그룹상’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고 기쁘다”며 “아직 브라질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빨리 여러분을 뵙고 싶다. 앞으로 좋은 음악과 무대로 기대에 보답할 테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브레이크투도 어워즈’는 음악, 방송, 디지털 콘텐츠 등 대중문화 전반을 다루는 시상식으로 글로벌 팬 투표를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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