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와 열애설' 윤채경은 4개 걸그룹 '프로 데뷔러'→연기자 변신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겸 탤런트 윤채경이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와의 열애설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약 1년 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용대 측은 별도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주변에도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할 만큼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지만 약 1년 만에 이혼한 뒤 딸을 홀로 양육해 왔다.
1996년생인 윤채경은 여러 걸그룹 활동과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치며 인지도를 쌓은 인물이다.

윤채경은 2012년 걸그룹 퓨리티(PURETTY) 멤버로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다. 이후 2014년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참가해 최종 16위에 올랐다.
'프로듀스 101' 출연 직후, Mnet 모큐멘터리 '음악의 신 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 C.I.V.A.(씨바) 멤버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8월에는 '프로듀스 101' 탈락 연습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I.B.I(아이비아이)로도 데뷔했다.
짧은 프로젝트 활동을 마친 후, 2016년 11월 에이프릴(APRIL)에 합류해 정식 멤버로 활동하며 가수 경력을 이어갔다. 이로써 윤채경은 퓨리티, C.I.V.A, I.B.I, 에이프릴까지 총 네 개의 걸그룹에서 활동한 '프로 데뷔러'라는 이력을 갖게 되었다.
에이프릴은 2022년 1월 해체되었으며, 이후 윤채경은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3년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원화황후 역을 맡아 열연하는 등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근황을 보였다.
이후 윤채경은 TV조선 ‘컨피던스맨 KR’, 숏폼 드라마 ‘내가 떠난 뒤’ 등에서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 4월 기존 소속사와의 계약이 종료된 뒤 7개월 만인 최근 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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