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각오로 시작” 엄태웅♥윤혜진 딸, 성공했네…선화예중 ‘합격’

강민경 2025. 11. 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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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의 선화예술중학교 합격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지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딸 지온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딸 지온의 입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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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소셜미디어
윤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의 선화예술중학교 합격 소식을 알렸다.

윤혜진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교복 맞추러 가자 ♡ 선화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지온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사진 한 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그는 딸 지온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지온은 선화예술중학교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혜진은 교복을 입은 딸의 모습을 보고 "탐나네"라고 했다.

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딸 지온의 입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지온이가 생각보다 예중에 가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정말 너무너무 열심히 한다. 성적도 많이 올랐다. 아이가 스스로 간절함을 느끼고 목표가 확고해지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게 된다는 걸 처음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윤혜진은 지온을 향해 "힘들면 그만해도 된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하기도 했다. 지온은 "이 정도는 각오하고 시작했다. 죽을 각오는 하고 있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윤혜진은 "잘하고 있다. 멋있다"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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