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멜론 '빌리언스 클럽'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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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진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넘어서 '빌리언스 클럽'에 합류했다.
19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이무진은 국내 최다 이용자 수를 보유한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0억회를 돌파하며 '빌리언스 브론즈 클럽' 배지를 획득했다.
'빌리언스 클럽'은 누적 스트리밍 기준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10억회 이상 달성 시 브론즈 배지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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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스트리밍 10억 회 돌파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이무진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넘어서 '빌리언스 클럽'에 합류했다.
19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이무진은 국내 최다 이용자 수를 보유한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0억회를 돌파하며 '빌리언스 브론즈 클럽' 배지를 획득했다. '빌리언스 클럽'은 누적 스트리밍 기준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10억회 이상 달성 시 브론즈 배지가 제공된다.
이무진은 데뷔곡 '신호등'을 비롯해 '에피소드', '눈이 오잖아'(Feat. 헤이즈) 등 연이어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세 곡은 국내 공인 음악 차트인 써클차트에서 스트리밍 누적 1억 건을 각각 돌파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디지털 싱글 '뱁새'를 발표하고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뿐만 아니라 다비치 '타임캡슐', 이창섭 '주르르', 빅나티 '바이 바이' 등 여러 아티스트의 작업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영역을 확장했다.
올해 다양한 성과를 거둔 이무진은 오는 12월 20일을 시작으로 연말 소극장 콘서트 '오늘의, eMUtion(이무션)'을 개최한다. 그는 자신의 기존 콘서트 '별책부록'과는 또 다른, 특유의 재치 있고 솔직한 에너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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