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장폐지 앞둔 쌍방울, 정리매매 첫날 67% 급락(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장폐지를 앞둔 쌍방울이 정리매매 첫날인 19일 70% 가까운 낙폭을 보였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데 따라 쌍방울과 광림, 퓨처코어 등 쌍방울그룹 계열 상장사 3곳의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당초 거래소는 쌍방울과 광림에 대해선 올해 2월, 퓨처코어는 5월께 상장폐지를 결정한 이후 정리매매를 진행하려 했으나, 가처분이 제기되면서 법원 결정시까지 정리매매를 보류한 상황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쌍방울그룹 신당사옥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yonhap/20251119165549545wsxx.jpg)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상장폐지를 앞둔 쌍방울이 정리매매 첫날인 19일 70% 가까운 낙폭을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쌍방울은 67.10% 내린 885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데 따라 쌍방울과 광림, 퓨처코어 등 쌍방울그룹 계열 상장사 3곳의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당초 거래소는 쌍방울과 광림에 대해선 올해 2월, 퓨처코어는 5월께 상장폐지를 결정한 이후 정리매매를 진행하려 했으나, 가처분이 제기되면서 법원 결정시까지 정리매매를 보류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광림과 퓨처코어는 지난 17일 정리매매가 개시됐고, 쌍방울도 이날부터 27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된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는다. 상장폐지 예정일은 쌍방울은 28일, 광림과 퓨처코어는 26일이다.
hwangc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절대 단톡방 들어가지 마라" | 연합뉴스
-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한 홍명보 "부족했지만 긍정적 부분도" | 연합뉴스
- 홍콩, 방문객도 폰 비번 요구 법제화…中, 반발한 美총영사 초치 | 연합뉴스
- '2m 음주운전' 50대 무죄…"대리기사 기다리다 실수로 조작" | 연합뉴스
- '잔혹 살인범'에 매몰된 신상공개…마약사범은 사실상 0건 | 연합뉴스
- 남영동 절규어린 '금빛 훈장' 박탈되나…경찰, 7만개 전수조사 | 연합뉴스
- '장어와 동백으로 맺은 인연'…선운사에 내린 부처님의 '가피' | 연합뉴스
- '1쿼터' 뒤 와르르…'물보충 휴식' 변수 실감한 홍명보호 | 연합뉴스
- 또 교통사고 우즈, 마스터스·라이더컵 모두 무산 가능성 ↑ | 연합뉴스
- "순응적이던 日개미투자자, 행동주의 투자로 변화중"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