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신호 의혹' 판타지 보이즈 6인, 전속계약 소송..소속사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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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판타지보이즈(FANTASY BOYS) 멤버 6명이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더팩트에 따르면 판타지 보이즈 멤버 강민서, 이한빈 ,히카루, 홍성미, 김규래, 케이단 등 6인이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 소송 및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한편 포켓돌 스튜디오는 판타지보이즈 뿐만 아니라 BAE173 멤버 도하와도 전속계약 효력부존재 확인 소송 및 효력정지가처분 소송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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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더팩트에 따르면 판타지 보이즈 멤버 강민서, 이한빈 ,히카루, 홍성미, 김규래, 케이단 등 6인이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 소송 및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멤버 6인은 자료 미제공 및 미지급 등 정산 문제, 회사 재정 및 운영 문제, 계약 미이행으로 인한 신뢰 관계 훼손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멤버들의 체류자격 연장 절차가 제때 진행되지 않아, 활동에 제약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포켓돌스튜디오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이에 당초 12명이었던 판타지보이즈는 11명으로 데뷔했다. 이 가운데 지난 5월 멤버 강민서가 SNS 라이브를 통해 'SOS 수신호' 동작을 연상케 하는 행동을 보여줘 논란이 되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강민서는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오해하고 있는 그런 의도로 한 건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상황이 커져서 나도 굉장히 놀랐다. 미안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팬 소통 플랫폼에서도 꾸준히 힘든 내색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포켓돌 스튜디오는 판타지보이즈 뿐만 아니라 BAE173 멤버 도하와도 전속계약 효력부존재 확인 소송 및 효력정지가처분 소송을 겪고 있다. 도하는 정산서 문제, 활동 중단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도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불합리함이 있었다. 제 의지와는 다르게 회사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 내릴 수밖에 없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의적 누락이 아닌 행정적 착오로 인한 지연이었다"며 "활동 중단은 불성실한 태도, 현장 내 돌발행동 등 누적된 사유로 인한 판단이었다"라고 반박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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