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 두 여성에 여지 주는 男 일침…"어장관리" ('잘 빠지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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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어장 관리에 대한 직격탄을 날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3회에서는 합숙 첫날의 풍경이 공개되며, 각 출연자들의 심리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마성의 매력을 지닌 잘빼녀가 누군지, 19일 밤 10시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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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김종국이 어장 관리에 대한 직격탄을 날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3회에서는 합숙 첫날의 풍경이 공개되며, 각 출연자들의 심리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첫 대면 후 서로의 감정이 요동치는 가운데, 김종국은 한 출연자가 내보인 모호한 태도에 불만을 토해낸다. 이 잘빼남은 첫 만남에서 한 여성에게 마음을 정한 듯 보이다가도, 갑자기 다른 여성과 손을 잡는 예기치 않은 행동을 보여 MC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특히 그는 자신의 감정이 담긴 발언을 하며 "여기 이후로도 혹시 모른다. 갑자기 잘될 수도 있다"라고 말해 또 한 번 마음을 흔든다.
이에 김종국은 "방송이 아니더라도 연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은 어장 관리"라며 강하게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이러한 발언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어 잘빼남녀는 첫 운동 미션에 돌입하며 커플 배드민턴 토너먼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더욱 쌓아갈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스킨십과 속살 노출 등 아찔한 상황이 속출할 예정이다. 최종 승리하는 커플에게는 원하는 상대와의 스페셜 데이트 기회가 주어져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한다.
그 와중에 MC들은 한 여성 출연자에 대한 궁금증을 표출하며, "대체 어떤 생각으로 여기에 나온 건지 모르겠다"고 반응한다. 이수지는 제작진에게 해당 출연자의 연락처를 요구하며, 직접 전화로 진정한 마음을 알고 싶다고 외쳐 제작진과 MC들마저 놀라게 만든다.
마성의 매력을 지닌 잘빼녀가 누군지, 19일 밤 10시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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