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UAE 공동선언…'바라카 모델' 원전협력 확대

2025. 11. 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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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UAE, 양국 정상이 현지시간으로 18일 아부다비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과 UAE 100년 동행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명칭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국방 방산 분야의 경우 단순한 무기 판매를 넘어 공동개발과 기술협력, 현지생산 등으로 협력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로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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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UAE, 양국 정상이 현지시간으로 18일 아부다비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과 UAE 100년 동행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명칭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두 정상은 선언문에서 '바라카 원전 모델'을 확장해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모색하고, '포괄적 전략 에너지 파트너십' 아래 AI 기반 원전 효율 향상, 인력양성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국방 방산 분야의 경우 단순한 무기 판매를 넘어 공동개발과 기술협력, 현지생산 등으로 협력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로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 같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양국 외교부 내에 별도의 태스크포스를 설치해 합의 이행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UAE #공동선언 #아랍에미리트 #원전협력 #포괄적전략에너지파트너십 #바라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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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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