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UAE 공동선언…'바라카 모델' 원전협력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 UAE, 양국 정상이 현지시간으로 18일 아부다비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과 UAE 100년 동행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명칭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국방 방산 분야의 경우 단순한 무기 판매를 넘어 공동개발과 기술협력, 현지생산 등으로 협력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로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UAE, 양국 정상이 현지시간으로 18일 아부다비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과 UAE 100년 동행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명칭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두 정상은 선언문에서 '바라카 원전 모델'을 확장해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모색하고, '포괄적 전략 에너지 파트너십' 아래 AI 기반 원전 효율 향상, 인력양성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국방 방산 분야의 경우 단순한 무기 판매를 넘어 공동개발과 기술협력, 현지생산 등으로 협력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로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 같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양국 외교부 내에 별도의 태스크포스를 설치해 합의 이행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UAE #공동선언 #아랍에미리트 #원전협력 #포괄적전략에너지파트너십 #바라카모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