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넌센스’ 출연? 새로운 날 발견하고파”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1. 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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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가 '넌센스' 출연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넌센스'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박용우는 "시나리오 봤을 때 감독님이 공을 들여서 연구했구나 싶어서 애정이 생기더라. 역할을 봤을 때 새로운 날 발견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넌센스'는 손해사정사 유나(오아연)가 의심스러운 사망 사고의 보험 수익자인 순규(박용우)를 만나면서 믿음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는 심리 현혹 스릴러로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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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사진|강영국 기자
박용우가 ‘넌센스’ 출연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넌센스’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이제희 감독과 배우 오아연 박용우가 참석했다.

박용우는 “시나리오 봤을 때 감독님이 공을 들여서 연구했구나 싶어서 애정이 생기더라. 역할을 봤을 때 새로운 날 발견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또 그는 “처음엔 많이 웃기고 싶었는데 감독님이 웃기지 말라고 하더라.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가 깨갱했다. 나온 걸 보니 감독님 의견이 좋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넌센스’는 손해사정사 유나(오아연)가 의심스러운 사망 사고의 보험 수익자인 순규(박용우)를 만나면서 믿음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는 심리 현혹 스릴러로 26일 개봉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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