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역도 성장 주역…한국실업역도연맹 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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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8대 강원도역도연맹 회장을 역임한 염근창 강원레미콘 회장이 제12대 한국실업역도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
양구 출신으로 춘천기계공고 졸업 후 양구군체육회 실무부회장과 강원도체육회 이사, 한국실업역도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한 그는 2021년 2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약 4년 4개월간 재임하며 강원 역도를 전국체육대회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으로 육성했다.
염근창 회장의 영전으로 궐위된 자리는 김재근 강원도역도연맹 부회장이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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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맹은 김재근 회장 체제

제17·18대 강원도역도연맹 회장을 역임한 염근창 강원레미콘 회장이 제12대 한국실업역도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
염근창 신임 회장은 지난 6월 강원 역도를 넘어 한국 역도를 책임져야 하는 자리에 오르게 됐다. 양구 출신으로 춘천기계공고 졸업 후 양구군체육회 실무부회장과 강원도체육회 이사, 한국실업역도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한 그는 2021년 2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약 4년 4개월간 재임하며 강원 역도를 전국체육대회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으로 육성했다.
강원 역도는 2022년과 2023년 2회 연속 종목 3위에 오르며 강세 종목으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강원도청 원종범과 원주시청 함은지, 강원체고 이예원(이상 3관왕), 강원도체육회 황우만, 강원체고 김훈(이상 2관왕)이 다관왕에 올랐고 한국 신기록과 대회 신기록까지 대거 수립하면서 종목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염근창 회장의 영전으로 궐위된 자리는 김재근 강원도역도연맹 부회장이 이어받는다. 지난 8월 제19대 강원도역도연맹 회장에 당선된 그는 지난 13일 양구의 한 식당에서 이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인 첫인사를 가졌다. 김재근 신임 회장은 춘천 출신으로 춘천기계공고를 졸업 후 양구군청 역도팀 감독과 강원도체육회 역도팀 감독 등을 역임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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