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163cm·48kg'까지 감량하더니…이렇게 관리했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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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지가 '에겐녀 뚜지'로 변신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이수지는 개인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에겐녀 뚜지의 출근 VLOG. 163cm, 48kg, wave. 출근 도시락. 미라클 모닝. 출근룩 OOTD. 취발러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지는 "구독자들이 제 하루를 궁금해하는 것 같아 브이로그를 찍어봤다"라며 내추럴한 일상 공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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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에겐녀 뚜지'로 변신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이수지는 개인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에겐녀 뚜지의 출근 VLOG. 163cm, 48kg, wave. 출근 도시락. 미라클 모닝. 출근룩 OOTD. 취발러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지는 "구독자들이 제 하루를 궁금해하는 것 같아 브이로그를 찍어봤다"라며 내추럴한 일상 공개를 시작했다. 아침 공복에 영양제를 추천한 그는 "피부미용을 위해서는 필수"라고 강조했지만 정작 한 알도 쉽게 넘기지 못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수지는 "클린한 식단을 위해 출근 도시락은 직접 싼다"라며 초소형 도시락통에 밥을 꾹꾹 눌러 담았다. 밥을 과하게 누르던 그는 숟가락이 휘어지는 헤프닝까지 자아내기도. 스크램블 에그와 구운 햄을 '탄단지 밸런스 완벽 식단'이라 소개한 그는 다시 한 번 눌러 담기 신공을 펼쳤고 그제야 손바닥만 한 한입 도시락이 완성됐다.


퇴근 후에는 '취미로 발레하는 사람', 일명 '취발러' 일상도 공개했다. 이수지는 "자세도 많이 안 좋아지고 취미로 발레를 배워보고 싶다"라며 발레학원으로 향했다. 발레룩을 공개한 그는 "상체라인이 드러나 보일 수 있게 블랙으로 입어봤다. 스커트는 A라인으로 퍼질 수 있게 입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빅사이즈 쇼핑몰에서 구매한 치마가 허리가 커 계속 흘러내리는 모습도 보여줘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바닥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이수지는 "발레복 입은 제 모습을 보면 한 마리 백조 같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멘트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부끄럽지만 이게 제 몸매 유지 비결이다. 여러분도 퇴근 후 삶을 이렇게 즐겨봐라"라며 현실 조언까지 건넸다.
이수지는 제이미맘, 슈블리맘, 햄부기, 랑데뷰 미용실 원장 등의 다채로운 부캐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가수 싸이의 '흠뻑쇼' 무대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패러디하며 화제를 모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 영상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부캐 장인'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핫이슈지',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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