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딸' 강다은, 친오빠 결혼식서 민폐 하객 등극 "너무 예뻐 신부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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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친오빠 결혼식 풍경을 공개했다.
강다은은 아침에 일어나 부기를 체크하더니 "오늘 친오빠가 결혼을 한다. 언니, 오빠가 샵에 가서 예쁘게 하고 오라고 용돈도 챙겨줘서 메이크업을 받고 결혼식장을 가려고 한다. 별생각이 없었는데 어제 갑자기 실감이 나서 잠을 잘 못 잤다. 약간 긴장이 된다"라며 메이크업 샵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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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친오빠 결혼식 풍경을 공개했다.
14일 강다은의 채널에는 '엄마 아들 결혼식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강다은은 아침에 일어나 부기를 체크하더니 "오늘 친오빠가 결혼을 한다. 언니, 오빠가 샵에 가서 예쁘게 하고 오라고 용돈도 챙겨줘서 메이크업을 받고 결혼식장을 가려고 한다. 별생각이 없었는데 어제 갑자기 실감이 나서 잠을 잘 못 잤다. 약간 긴장이 된다"라며 메이크업 샵으로 향했다.
샵으로 가는 차 안에서 강석우 아내 역시 "며칠째 잠을 못 잤다. 내가 걸어들어갈 때 갑자기 신발이 벗겨지면 어쩌나"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나란히 메이크업을 받은 강다은 모녀는 단정한 차림으로 결혼식이 열릴 최고급 호텔에 도착했다.

특히 강다은은 올블랙 하객룩으로 청순한 미모가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단아한 스타일링에 팬들도 "하객룩의 권위자", "너무 예뻐서 신부인 줄", "본판이 예쁘니 뭔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경건한 분위기 속 결혼식이 진행됐고 축가는 가수 알렉스와 팀이 맡았다.
강다은은 "오빠가 결혼식을 하고 나니까 기분이 좋으면서 묘하다. 여러 감정이 많이 드는 하루였다. 보기 좋은 커플이라서 저도 좋은 짝을 빨리 만나고 싶다. 오빠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다은은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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