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원태인, 일구상 최고 투수 선정
권기준 2025. 11. 19. 15:36
[KBS 대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원태인이 일구상 최고 투수상을 받습니다.
은퇴 프로야구 선수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원태인이 150이닝을 던지며 올해 삼성 마운드의 기둥 역할을 했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원태인은 올해 27경기에서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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