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복서' 마동석, "꿈꿔왔던 복싱 예능… 감개무량해"

김현희 기자 2025. 11. 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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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 복싱 예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tvN 예능 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의 제작 발표회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됐다.

이날 마동석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tvN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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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마동석이 복싱 예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tvN 예능 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의 제작 발표회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마동석, 가수 김종국, 방송인 덱스, 강숙경 작가, 이원웅 PD가 참석했다. 

이날 마동석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너무 꿈꿔왔던 무대"라며 "복싱 선수들과 복싱을 좋아하는 분들이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실제로 현실화된 게 너무 감개무량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 취지에 대해 "국가대표, 프로 선수들만 나오는 게 아니라 회사 끝나고 체육관 가서 샌드백을 치는 사람도 복서라고 부르고 싶다. 그런 취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 엠 복서'는 '강철부대' 연출가 이원웅 PD, '피지컬: 100'의 강숙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원웅 PD는 "제가 복싱에 미친 줄 알았는데 더 미친 사람이 많았다"고 했고, 강숙경 작가는 "복싱을 언젠가는 하게 되겠지 생각했다. 할 수 있었던 계기는 마동석 배우의 덕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tvN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1일 밤 11시에 첫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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