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감량 홍윤화, 살 더 빠진 근황 “요요와 싸우다가 이겨내”(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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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윤화가 살이 더 빠진 근황을 자랑했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선미, 홍윤화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MBC 표준 FM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출연한 홍윤화는 "식단이 90%고 운동은 조깅 정도 한다. 덩치가 크니 너무 과한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안 좋을 수 있어서 산책을 하고 만 보 정도 걷는다"라고 감량 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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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살이 더 빠진 근황을 자랑했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선미, 홍윤화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를 본 김태균은 "좀 더 빠진 듯하다. 그치?"라고 물었고 홍윤화는 "요요라는 친구가 와서 그 친구랑 막 싸우다가 조금 이겨냈다"로 긍정했다.
이어 숨을 들이마신 채 전보다 날카로워진 턱선을 자랑한 홍윤화는 "어떻게 아셨을까"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월부터 40㎏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홍윤화는 최근 27㎏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MBC 표준 FM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출연한 홍윤화는 "식단이 90%고 운동은 조깅 정도 한다. 덩치가 크니 너무 과한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안 좋을 수 있어서 산책을 하고 만 보 정도 걷는다"라고 감량 비법을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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