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버틀러도 못 막았다... 올랜도, 균형의 힘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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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매직이 다채로운 공격력을 앞세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제압했다.
19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21-113으로 꺾었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는 34득점 9어시스트로 분전했고, 지미 버틀러도 33득점을 보탰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한편, 골든스테이트 포워드 조나단 쿠밍가는 무릎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했으며, 올랜도의 포워드 파올로 반케로 역시 사타구니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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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케로-쿠밍가 결장 속 양 팀 부상 변수 여전

(MHN 조건웅 인턴기자) 올랜도 매직이 다채로운 공격력을 앞세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제압했다.
19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21-113으로 꺾었다. 데스몬드 베인이 23득점 5스틸을 기록했고, 앤서니 블랙이 벤치에서 나와 2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매직은 이날 최소 13득점 이상을 올린 선수가 6명이나 되며 균형 잡힌 공격력을 보여줬다. 프란츠 바그너는 18득점 8리바운드, 웬델 카터 주니어는 17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트리스탄 다 실바는 15득점, 제일런 석스는 13득점 8어시스트를 올렸다.
올랜도는 필드골 성공률 50.6%를 기록했으나, 3점슛은 32개 중 8개 성공(25%)에 그쳤다. 반면 골든스테이트는 경기 초반 3점슛 6개 중 5개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올렸으나, 이후 30개 중 8개 성공에 그쳤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는 34득점 9어시스트로 분전했고, 지미 버틀러도 33득점을 보탰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커리는 전반 마지막 4분 동안 3점슛 3개와 자유투 2개를 포함해 점수차를 67-60까지 좁혔으나, 이후 한동안 침묵했다. 특히 3쿼터 후반 레이업을 성공시킨 뒤 약 12분 동안 득점 없이 고전했고, 경기 종료 3분 44초 전 3점슛을 넣으며 다시 점수를 올렸다.
매직은 경기 중반 15점 차까지 앞섰고, 이후에도 주도권을 유지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한편, 골든스테이트 포워드 조나단 쿠밍가는 무릎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했으며, 올랜도의 포워드 파올로 반케로 역시 사타구니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사진=데스몬드 베인 SNS, 올랜도 매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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