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내년 2월 두 번째 내한 공연 '약속'

이태수 2025. 11. 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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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내년 2월 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약속'을 연다고 소속사 아뮤즈가 1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9월 첫 번째 내한 공연 이후 5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호시노 겐은 두 번째 내한에서는 아레나 공연장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주최 측은 "지난 공연 당시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고자 빠르게 두 번째 내한 소식을 전한 만큼,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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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공연서 "자주 오겠다" 언급 이후 5개월만
호시노 겐 두 번째 내한 콘서트 '약속' [아뮤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일본의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내년 2월 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약속'을 연다고 소속사 아뮤즈가 1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9월 첫 번째 내한 공연 이후 5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호시노 겐은 두 번째 내한에서는 아레나 공연장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공연명 '약속'은 첫 내한 당시 한국 팬에게 "(한국에) 자주 오겠다"고 약속한 것에서 따왔다.

주최 측은 "지난 공연 당시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고자 빠르게 두 번째 내한 소식을 전한 만큼,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호시노 겐은 최근 영화 '평지에 뜨는 달'(平場の月) OST '데드 엔드'(Dead End)를 발표했다. 이 곡은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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