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내년 2월 두 번째 내한 공연 '약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의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내년 2월 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약속'을 연다고 소속사 아뮤즈가 1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9월 첫 번째 내한 공연 이후 5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호시노 겐은 두 번째 내한에서는 아레나 공연장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주최 측은 "지난 공연 당시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고자 빠르게 두 번째 내한 소식을 전한 만큼,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시노 겐 두 번째 내한 콘서트 '약속' [아뮤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yonhap/20251119143123336juhi.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일본의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내년 2월 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약속'을 연다고 소속사 아뮤즈가 1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9월 첫 번째 내한 공연 이후 5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호시노 겐은 두 번째 내한에서는 아레나 공연장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공연명 '약속'은 첫 내한 당시 한국 팬에게 "(한국에) 자주 오겠다"고 약속한 것에서 따왔다.
주최 측은 "지난 공연 당시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고자 빠르게 두 번째 내한 소식을 전한 만큼,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호시노 겐은 최근 영화 '평지에 뜨는 달'(平場の月) OST '데드 엔드'(Dead End)를 발표했다. 이 곡은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ts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캐리어 시신' 여성 장시간 폭행에 사망…"시끄럽게 굴어 범행"(종합2보) | 연합뉴스
- 윤석열, 구속 8개월간 영치금만 12억…李대통령 연봉 4.6배 | 연합뉴스
-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지원?"…토스 대표 만우절 글 주목 | 연합뉴스
- "이상한 냄새 나요"…김포 주택서 부패한 50대 시신 발견 | 연합뉴스
- '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 달라"…1심 이어 2심도 패소 | 연합뉴스
- 배우 서혜원, 올해 초 결혼…"혼인신고 마쳐" | 연합뉴스
- '순풍산부인과' 정배, 장가간다…배우 이태리 5월 결혼 | 연합뉴스
- "알바생 고소 카페 점주가 운영" 허위글에 엉뚱한 해장국집 피해 | 연합뉴스
- LCK, 룰러 탈세 논란 조사 착수…"조사위원회 구성" | 연합뉴스
- 검찰,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맞고소 여성도 불기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