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위까지 가능한 경우의 수... 김필종 대행의 경남, 23일 천안과 홈 폐막전서 유종의 미 노린다

임기환 기자 2025. 11. 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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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리그 최종전 승리와 홈 폐막전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김필종 감독대행은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폐막전인 만큼,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승리로 보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며 "좋은 마무리를 통해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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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경남FC가 리그 최종전 승리와 홈 폐막전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김필종 감독대행이 이끄는 경남은 오는 11월 23일(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천안시티FC와 홈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경남의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타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경남은 반드시 승리를 거두어 시즌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내년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직전 화성전에서는 브루노코스타와 원기종이 결승골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원기종은 복귀 두 경기 만에 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새로운 공격 패턴이 자리잡는 값진 수확을 거뒀다.

경남은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을 바탕으로 천안전에서도 날카로운 공격력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김필종 감독대행은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폐막전인 만큼,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승리로 보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며 "좋은 마무리를 통해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경남FC는 홈 폐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G멤버스 어플 예매 시 전 좌석 40% 할인, 수험생인 2007년생 본인 및 동반 1인에게 일반석 무료 입장 혜택, 해군교육사령부 군악대 공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선수단 실착 훈련복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연맹,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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