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복서' 마동석 "오랫동안 꿈꿔온 복싱 예능…감개무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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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설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배우 마동석이 18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tvN 새 예능 '아이 엠 복서' 제작발표회에서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했다.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
강 작가는 "복싱을 언젠가는 하게 되겠지 생각했다. 할 수 있었던 계기는 마동석 배우의 덕이 컸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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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이 설계한 복싱 서바이벌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선수들이 설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 여기에 방송인 김종국과 덱스가 MC로 합류했다.
이날 마동석은 프로그램에 대해 “너무 꿈꿔왔던 무대”라고 표현했다. 그는 “복싱 선수들과 복싱을 좋아하는 분들이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면서 “실제로 현실화된 게 너무 감개무량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마동석은 “국가대표, 프로 선수들만 나오는 게 아니라 회사 끝나고 체육관 가서 샌드백을 치는 사람도 복서라고 부르고 싶다. 그런 취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작품은 ‘강철부대’의 이원웅 PD, ‘피지컬: 100’의 강숙경 작가의 세 번째 의기투합으로도 기대를 모았다. 이 PD는 “제가 복싱에 미친 줄 알았는데 더 미친 사람이 많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 작가는 “복싱을 언젠가는 하게 되겠지 생각했다. 할 수 있었던 계기는 마동석 배우의 덕이 컸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아이 엠 복서’는 오는 21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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