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50대 일본인 여성, BTS 정국 자택 침입 미수 혐의 조사

이민지 2025. 11. 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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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자택 침입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관광객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외국인 관광객의 정국 자택 침입 시도는 수차례 있었다.

30대 중국인 여성 B씨는 지난 6월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했다 경찰에 체포돼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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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자택 침입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관광객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치를 수차례 누른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외국인 관광객의 정국 자택 침입 시도는 수차례 있었다.

30대 중국인 여성 B씨는 지난 6월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했다 경찰에 체포돼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8월에는 40대 한국인 여성 C씨가 주차장에 무단 침입해 피해를 입었고 그 역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한 스토킹 행위에 대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도록 즉각적으로 경찰신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부수해 접근근지 신청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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