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50대 일본인 여성, BTS 정국 자택 침입 미수 혐의 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정국 자택 침입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관광객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외국인 관광객의 정국 자택 침입 시도는 수차례 있었다.
30대 중국인 여성 B씨는 지난 6월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했다 경찰에 체포돼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자택 침입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관광객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치를 수차례 누른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외국인 관광객의 정국 자택 침입 시도는 수차례 있었다.
30대 중국인 여성 B씨는 지난 6월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했다 경찰에 체포돼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8월에는 40대 한국인 여성 C씨가 주차장에 무단 침입해 피해를 입었고 그 역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한 스토킹 행위에 대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도록 즉각적으로 경찰신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부수해 접근근지 신청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보라, 애 낳아 벤틀리 드림카 마련? 한 달에 1억 벌어야 “무조건 차 필요”(보라이어티)
-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성형에 1억 4천만 원 써도 못 멈춰, 서장훈 말려도 재수술 선언 (물어보살)[어제TV]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송가인, 동갑내기 남배우와 썸 기류 있어도 “조권 선예 못 이겨”(송가인)
- 김영광, 의사아내 카드 972만원 긁었다? 두 딸에 카드깡+게임현질까지 (동상이몽2)[어제TV]
- 위고비 없이 살 뺀 이수현, 디저트보다 밥…김보라에 “밥 먹어” 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