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마무리

심한식 기자 2025. 11. 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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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경북도, 청도군이 주최하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가족 숲 캠프: 느린 하루'가 3회로 마무리됐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가족 숲 캠프는 청도의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들과 함께 느린 하루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을 아우르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지속으로 발굴해 지역 야영장과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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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숲 캠프 느린 하루 참가자들이 맨발로드를 걷고 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북도, 청도군이 주최하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가족 숲 캠프: 느린 하루’가 3회로 마무리됐다.

11월 첫째 주부터 셋째 주까지 청도신화랑 풍류마을에서 청도의 가을 자연을 배경으로 한 생태·문화 체험형 캠핑 프로그램인 가족 숲 캠프는 참가자들이 숲 해설사와 함께 신화랑 맨발로드를 걸으며 생태환경을 배우고, 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놀이 등을 즐겼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가족 숲 캠프는 청도의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들과 함께 느린 하루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을 아우르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지속으로 발굴해 지역 야영장과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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