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제니, 결별설 후 한자리에 MMA2025 동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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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제니, 에스파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 MMA 2025가 오는 12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올해 시상식에는 지드래곤(G-DRAGON), 박재범, 10CM, 지코, EXO, 제니(JENNIE), 우즈(WOODZ), 에스파(aespa), 아이브(IVE),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WISH, 아일릿(ILLIT)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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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지드래곤, 제니, 에스파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 MMA 2025가 오는 12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올해 시상식에는 지드래곤(G-DRAGON), 박재범, 10CM, 지코, EXO, 제니(JENNIE), 우즈(WOODZ), 에스파(aespa), 아이브(IVE),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WISH, 아일릿(ILLIT)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특히 K팝 제왕 지드래곤과 솔로·블랙핑크 활동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며 화려한 한 해를 보낸 제니가 함께 이름을 올려 이목이 집중된다.
지드래곤은 지난 2월 11년 5개월 만에 발표한 정규 3집 ‘Übermensch(위버맨쉬)’로 발매 4시간 만에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멜론 ‘밀리언스 앨범’에 최단기간 입성했다. 타이틀곡 ‘TOO BAD (feat. Anderson .Paak)’는 발매 1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 음원 성과를 보였다.
제니는 첫 정규앨범 ‘Ruby’로 글로벌 호평을 받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타이틀곡 ‘like JENNIE’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 매력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고 멜론 TOP100에서 9개월째 차트인을 기록하며 음원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과거 열애설이 있었던 두 사람이 같은 시상식 무대에 서게 되면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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