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조작설 번복…이이경 측 "악의적 행위, 선처 없이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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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AI 조작설을 부인한 가운데, 이이경 측이 다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 독일인 여성 A씨는 이이경과 주고받았다는 카카오톡 대화 및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를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A씨는 "금전 요구는 없었다"고 다시 맞섰고, 이이경의 계정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장면을 촬영한 영상까지 공개했으나 지난달 22일에는 "AI 조작 사진이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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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AI 조작설을 부인한 가운데, 이이경 측이 다시 입장을 밝혔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오늘(19일) "이이경에 대한 게시물의 작성자에 대하여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3일 고소장을 신속히 제출했고, 고소인 진술 조사도 마쳤다"고 알렸다.
이어 "피고소인의 신원 확보와 수사기관의 절차가 남아 있어 최종 종결까지는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안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진행 상황을 확인 중이며, 결과가 조속히 나올 수 있도록 적극 협조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작성자와 유포자들의 악의적 행위로 배우와 소속사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해당 행위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처벌 대상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선처 없이 강경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독일인 여성 A씨는 이이경과 주고받았다는 카카오톡 대화 및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를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신체 사진 요구, 가슴 사이즈 질문 등이 포함돼 논란이 커졌으며, 이에 대해 이이경 측은 "모두 허위이며 과거에도 금전 요구성 협박이 있었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A씨는 "금전 요구는 없었다"고 다시 맞섰고, 이이경의 계정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장면을 촬영한 영상까지 공개했으나 지난달 22일에는 "AI 조작 사진이었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A씨는 이날 또다시 입장을 번복해 "고소나 배상 책임이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며 "AI는 연예인 사진을 만들 수 없고, 내가 올린 증거는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제공 = OSEN]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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