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KSPO돔 3일 매진…美 라스베이거스 단콘 연다

김지호 2025. 11. 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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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내년 1월 1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돌비 라이브 앳 파크 MGM' 공연장에 오를 예정이다.

INB100 측은 19일 '백현 라이브 '레버리' 인 라스베이거스' 티켓팅 일정을 오픈했다.

백현이 오르는 공연장 '돌비 라이브'는 라스베이거스를 대표하는 공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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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엑소' 백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내년 1월 1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돌비 라이브 앳 파크 MGM' 공연장에 오를 예정이다.

INB100 측은 19일 '백현 라이브 '레버리' 인 라스베이거스' 티켓팅 일정을 오픈했다. 팬클럽 선예매가 오는 2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일반 예매가 오는 2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열린다.

백현이 오르는 공연장 '돌비 라이브'는 라스베이거스를 대표하는 공연장이다. 최첨단 음향 시스템을 갖춰, 세계적인 스타들이 공연을 펼쳐왔다. 백현의 폭발적인 라이브와 섬세한 보컬을 기대할 만하다.

백현은 지난 6월, KSOP돔 공연을 시작으로 약 5개월 간 첫 솔로 월드투어를 돌았다. 전 세계 28개 도시에서 36회 공연을 완주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월드투어 하이라이트 무대들을 중심으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 '레버리'의 정수를 담은 콘서트를 예고했다.

백현은 지난 5월, 5번째 미니앨범 '에센스 오브 레버리'로 발매 3일 만에 100만 장 판매고를 올렸다. 4연속 밀리언 셀러. 그는 솔로 아티스트 자격으로 '빌보드 200'에 첫 입성,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한편 백현은 내년 1월 2~4일, 서울 KSOP돔을 다시 찾는다. 앙코르 콘서트 '레버리 닷'으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앙코르 콘서트 역시 3회 전석 매진됐다.

<사진제공=IN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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