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빚' 김병현, 독일 行…국제 무대서 금상 6개 받았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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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병현이 요식업계의 연쇄 창업마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한다.
이번 방송에서 김병현은 소시지의 본고장인 독일로 가서 수료한 전문 과정과 함께 금상 6개, 은상 1개를 수상한 '소시지 마스터'로 임명받은 과정을 털어놓는다.
연쇄 창업마에서 소시지 마스터로, 메쯔거로 변신 중인 김병현의 매력은 오늘 방송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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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병현이 요식업계의 연쇄 창업마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한다. 이번 방송에서 김병현은 소시지의 본고장인 독일로 가서 수료한 전문 과정과 함께 금상 6개, 은상 1개를 수상한 ‘소시지 마스터’로 임명받은 과정을 털어놓는다.
지난 1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김석훈, 김병현, 타일러, 타잔이 출연하는 ‘비정상 파수꾼 회담’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병현은 그동안 라멘, 스테이크, 태국 식당, 햄버거 가게까지 연달아 창업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히며, 욕심이 아닌 단순한 호기심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가 최근 열정을 쏟고 있는 ‘소시지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도 대공개되었다.
김병현은 독일에서 소시지를 배우고, 프리미엄 소시지를 직접 스튜디오에서 소개하며 많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전현무가 참여한 소시지 네이밍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두 사람의 아이디어 교환 과정과 마지막까지 경쟁했던 후보들에 대해서도 TMI를 아낌없이 나눴다.
그는 ‘메쯔거’라는 별명의 탄생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독일에서 소시지를 만드는 사람을 부르는 명칭과 자신이 메이저리거에서 메쯔거로 변신했다는 유머러스한 설명이 이어졌다. 스튜디오의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김병현은 한국인 최초로 MLB 2001 월드시리즈 우승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애리조나 더그아웃을 다시 찾았던 당시 느낀 감정과 팀, 팬들에 대한 애정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방송 중 안정환이 언급한 ‘300억 빚’ 농담의 비하인드도 흥미로운 화젯거리가 되었다. 해당 발언이 기사화되면서 생긴 해프닝과 어머니에게서 급하게 연락받았던 일화를 여과 없이 풀어내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연쇄 창업마에서 소시지 마스터로, 메쯔거로 변신 중인 김병현의 매력은 오늘 방송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심 어린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병현은 한 방송에서 빚이 300억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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