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JYP와 완전체 재계약 완료 “부모님 없이 사인, 우리 많이 컸다”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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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주년을 앞둔 그룹 있지(ITZY)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있지는 데뷔 7주년을 앞두고 최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조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유나는 있지 멤버 중 유일하게 재계약 후 박진영을 만났다며 "촬영이 겹쳐서 한 번 뵀는데 재계약 관련 특별한 이야기는 없으셨다. 몸 건강히 활동 잘하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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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데뷔 7주년을 앞둔 그룹 있지(ITZY)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11월 1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있지는 데뷔 7주년을 앞두고 최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조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첫 계약과 가장 다른 점을 묻자 채령은 "7년 전에는 부모님과 같이 사인했는데 이번에는 저희가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우리 되게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유나는 있지 멤버 중 유일하게 재계약 후 박진영을 만났다며 "촬영이 겹쳐서 한 번 뵀는데 재계약 관련 특별한 이야기는 없으셨다. 몸 건강히 활동 잘하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있지는 지난 10일 새 미니앨범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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