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7년 생활→복귀 후 훈련 중 심장이상→실신' 오스카, 다행히 안정 되찾아 퇴원 "혈관 신경성 증상, 휴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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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심장 이상으로 쓰러졌던 오스카가 안정을 되찾았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오스카가 병원에서 심장 카테터 검사를 받았으나 상태가 안정돼 퇴원이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오랜 중국 생활을 마친 오스카는 지난해 12월, 15년 만에 친정팀 상파울루 복귀를 결정하며 브라질 무대로 돌아왔다.
도 병원에서 꾸준한 치료와 검사를 통해 안정을 취했고, 컨디션을 회복한 오스카는 퇴원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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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갑작스러운 심장 이상으로 쓰러졌던 오스카가 안정을 되찾았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오스카가 병원에서 심장 카테터 검사를 받았으나 상태가 안정돼 퇴원이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오스카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미드필더였다. 자국 명문 상파울루 FC에서 유스 시절을 보낸 그는 12년 첼시로 이적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오스카는 에당 아자르, 후안 마타와 함께 2선의 핵심 멤버로 군림했고,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우승 등 굵직한 업적을 남겼다.

그러던 오스카는 2017년 상하이 하이강으로 이적, 중국 무대에 입성하며 놀라움을 전했다.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약 1,156억 원)로 당시 아시아 축구 역대 최고 금액이었다. 이후 상하이에서 7년간 머물며 중국슈퍼리그 우승을 포함한 꾸준한 성적을 냈고, 주장까지 맡았다.
오랜 중국 생활을 마친 오스카는 지난해 12월, 15년 만에 친정팀 상파울루 복귀를 결정하며 브라질 무대로 돌아왔다. 금의환향 오스카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오스카가 프리시즌 테스트 과정에서 심장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 당시 그는 실내 사이클 훈련 중 갑자기 쓰러져 약 2분간 의식을 잃었고, 의료진의 긴급 조치를 받았다.

도 병원에서 꾸준한 치료와 검사를 통해 안정을 취했고, 컨디션을 회복한 오스카는 퇴원이 결정됐다. 상파울루는 공식 성명을 통해 "오스카는 혈관 신경성 실신 증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앞으로 며칠간 의학적 휴식 프로그램을 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상파울루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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