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구 인계동 유흥주점업소 성매매 근절될까
박정규 2025. 11. 19. 12:54
![[수원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ned/20251119125450307jmwf.jpg)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8일 팔달구 인계동 일원 유흥주점업소 40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 민·관·경이 함께한 이번 점검에는 수원시, 성매매피해상담소, 인계지구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흥주점업소는 성매매 방지 안내물을 이용자가 보기 쉬운 장소에 게시해야 한다. 합동 점검반은 ▷성매매 알선 등 성매매 행위 여부 ▷안내물 규정 준수 여부(게시물 크기·게시 위치·문구 내용) ▷성매매피해상담소 연락처 표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점검에 함께한 성매매피해상담소와 경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로 불법 행위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협박해 3억 갈취한 20대女, 손흥민이 ‘증인’ 출석
- ‘이경실 달걀’ 고가 논란 후폭풍…판매 사이트 잠정 폐쇄
- ‘쯔양 협박’ 구제역, 수감 중 방송 은퇴 선언 “피해자들에 죄송…모든 영상 비공개 ”
- 수능 망친 딸에 500만원 건넨 아빠…“기죽지 마, 하고 싶은거 다 도전해”
- 혼자 관광하던 女 쫓아가 대뜸 “성관계하자”…거절하자 음란행위 스리랑카男 ‘충격’
- “4인 가구에 매달 60만원 준다” 소식에…사람들 ‘우르르’ 몰린 7곳, 무슨 일?
- “이건 진짜 대박이다”…韓 화장품에 영국 보그까지 “반드시 사라”며 ‘엄지 척’
- “자주 쓰는 ‘이것’ 다 버려야”…집에 있는 전자기기 ‘먹통’ 만든다
- ‘초대형 먹방 유튜버’ 쯔양 ‘나래식’ 출격…박나래와 역대급 먹방 빅매치
- 김재원, 3년간 KBS 출연 안 되는데…“연락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