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은 위너"… '1,204억 공격수' 쿠냐가 내보인 절대 충성, "이런 감독 밑에서 뛰는 건 특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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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가 팀 동료 브라이언 음뵈모, 그리고 후벵 아모림 감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영국 <미러> 에 따르면, 브라질 대표팀 소집 중인 쿠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뛰게 된 공격 파트너 음뵈모와 자신을 불러들인 아모림 감독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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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가 팀 동료 브라이언 음뵈모, 그리고 후벵 아모림 감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브라질 대표팀 소집 중인 쿠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뛰게 된 공격 파트너 음뵈모와 자신을 불러들인 아모림 감독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
쿠냐는 음뵈모에 대해 "정말 놀랍고 대단한 선수"라고 말하며, "지금은 대표팀에 집중하고 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정말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뛰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즐겁다"고 밝혔다.

이어 아모림 감독에 대한 질문을 받자, 쿠냐는 "위너"라고 단언했다. 쿠냐는 "승자인 지도자 밑에서 뛰는 건 특권"이라고 강조하며 아모림 감독을 향해 절대적인 신뢰를 드러냈다.
쿠냐는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6,250만 파운드(약 1,204억 원)로 상당한 규모였다. 다만 성적 면에서는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쿠냐는 현재 공식전 11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고 있다. 아모림 감독이 다시 '위너'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A매치 일정을 마치고 복귀할 쿠냐의 반등이 절실한 시점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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