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위, 내일 낮부터 풀려‥동해안 대기 건조·불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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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도 어제와 비슷한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한낮에도 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지만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추위는 내일 낮에 13도까지 오르면서 풀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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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오늘 아침에도 어제와 비슷한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6도였고요.
한낮에도 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지만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추위는 내일 낮에 13도까지 오르면서 풀리겠습니다.
제주 산지에서는 눈이 쌓이면서 풍경이 한겨울로 변했습니다.
지금도 약하게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1센티미터 안팎의 눈이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고요.
내일은 중북부 지방에서 새벽부터 오후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는데요.
낮까지 전남 서해안에서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8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초에는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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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76983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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