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0억 원 낙찰, 클림트의 '엘리자베스 레데러 초상'
민경찬 2025. 11. 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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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소더비 경매소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엘리자베스 레데러 초상'(Bildnis Elisabeth Lederer)이 공개되고 있다.
이 작품은 2억3640만 달러(약 3460억 원)에 낙찰돼 미술품 경매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그림이 됐다.
이로써 클림트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싼 화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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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소더비 경매소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엘리자베스 레데러 초상'(Bildnis Elisabeth Lederer)이 공개되고 있다. 이 작품은 2억3640만 달러(약 3460억 원)에 낙찰돼 미술품 경매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그림이 됐다. 이로써 클림트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싼 화가로 등극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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