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한송이가 통째로?’ 세계에서 가장 입이 큰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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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서 미네소타 출신의 10대 소년 아이작 존슨이 다시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기네스 세계기록이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큰 입(남성 부문)'을 보유한 인물이다.
지난 13일(현지시각) 호주 매체 9now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이작의 입에는 야구공, 바나나 한 송이, 10장이 넘는 햄버거 패티 등이 거뜬히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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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서 미네소타 출신의 10대 소년 아이작 존슨이 다시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기네스 세계기록이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큰 입(남성 부문)’을 보유한 인물이다. 입을 최대 10.196cm까지 벌릴 수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호주 매체 9now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이작의 입에는 야구공, 바나나 한 송이, 10장이 넘는 햄버거 패티 등이 거뜬히 들어간다. 아이작은 “그냥 이렇게 (입이 크게) 태어난 것 뿐”이라며 “입을 크게 벌릴 때 사람들이 공포에 떨거나 놀라는 반응을 보는 것이 재밌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그의 비범한 개구 능력에 대해 턱관절 주변 인대의 유연성과 관절의 가동 범위가 일반인보다 넓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턱관절은 귀 앞쪽에 위치해 입 벌리기, 씹기, 말하기 등을 담당하는 복합 관절인데, 이 부위의 유연성이 평균보다 뛰어나면 개구 폭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일반인이 평소에 입을 과하게 자주 크게 벌리면 턱관절에 부담이 가해질 수 있다. 이는 턱관절 장애로 이어진다. 턱관절 장애는 입 벌리기·저작·말하기 등 턱관절 기능에 이상이 생긴 상태를 말하며, 턱관절·근육·인대·디스크 등 복합 조직이 손상되거나 부조화를 일으켜 발생한다.
장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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