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뱃길에 대체여객선 투입‥항로 단절 우려 해소

이경미 light@mbc.co.kr 2025. 11. 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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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와 육지를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인 뉴씨다오펄호의 동절기 일시 휴항에 대비해 썬라이즈호가 대체 운항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앞서 울릉크루즈의 뉴씨다오펄호가 다음 달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수리·정비로 휴항하기로 하자 울릉군과 섬 주민들은 항로 단절을 우려해 해수부에 대체 여객선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항로 관할청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울릉군, 여객선사와 협의해 휴항 중이었던 대저페리의 썬라이즈호를 대체 여객선으로 투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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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와 육지를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인 뉴씨다오펄호의 동절기 일시 휴항에 대비해 썬라이즈호가 대체 운항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앞서 울릉크루즈의 뉴씨다오펄호가 다음 달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수리·정비로 휴항하기로 하자 울릉군과 섬 주민들은 항로 단절을 우려해 해수부에 대체 여객선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항로 관할청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울릉군, 여객선사와 협의해 휴항 중이었던 대저페리의 썬라이즈호를 대체 여객선으로 투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뉴씨다오펄호의 수리·정비 기간도 당초 계획보다 이틀을 단축해 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습니다.

해수부는 동절기 항로 단절로 섬 주민이 불편을 겪는 일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전국 100개 항로 연안여객선 151척을 대상으로 운항 중단이 예상되는 항로를 점검해 대비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경미 기자(ligh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76956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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