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뱃길에 대체여객선 투입‥항로 단절 우려 해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릉도와 육지를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인 뉴씨다오펄호의 동절기 일시 휴항에 대비해 썬라이즈호가 대체 운항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앞서 울릉크루즈의 뉴씨다오펄호가 다음 달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수리·정비로 휴항하기로 하자 울릉군과 섬 주민들은 항로 단절을 우려해 해수부에 대체 여객선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항로 관할청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울릉군, 여객선사와 협의해 휴항 중이었던 대저페리의 썬라이즈호를 대체 여객선으로 투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릉도와 육지를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인 뉴씨다오펄호의 동절기 일시 휴항에 대비해 썬라이즈호가 대체 운항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앞서 울릉크루즈의 뉴씨다오펄호가 다음 달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수리·정비로 휴항하기로 하자 울릉군과 섬 주민들은 항로 단절을 우려해 해수부에 대체 여객선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항로 관할청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울릉군, 여객선사와 협의해 휴항 중이었던 대저페리의 썬라이즈호를 대체 여객선으로 투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뉴씨다오펄호의 수리·정비 기간도 당초 계획보다 이틀을 단축해 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습니다.
해수부는 동절기 항로 단절로 섬 주민이 불편을 겪는 일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전국 100개 항로 연안여객선 151척을 대상으로 운항 중단이 예상되는 항로를 점검해 대비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경미 기자(ligh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76956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서울중앙지검장에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
-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재판부, 특검 중계 신청 일부 허가
- '안가 회동 위증 의혹' 이완규 전 법제처장 '내란' 특검 출석
- 한동훈 "론스타 소송 '근자감'이라 비아냥거린 민주당, 사과해야"
- 서영교 "오찬 문자는 공작‥오찬 자리에서 쿠팡의 'ㅋ'도 안 나와"
- 인천 교차로서 2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또 페달 오조작 가능성
- "형사재판 선서 거부 처음 본다" '증언 거부' 이상민에 50만 원 과태료
- 1년 넘게 접경지에서 대북 풍선 날린 혐의로 20명 검찰 송치
- 경찰, 'KT 조사방해 의혹' 관련 판교·방배 사옥 압수수색
- 국가유공자, 오늘부터 일부 편의점 15% 할인‥하루 2만 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