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윤채경, '8세 연상 돌싱' 이용대와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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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채경(29)이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37)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19일 윤채경이 이용대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용대는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혼합 복식 금메달,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남자 복식 은메달 등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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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채경(29)이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37)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윤채경은 2012년 걸그룹 퓨리티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4년 퓨리티 해체 이후에는 이후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 101’, ‘음악의 신2’ 등으로 대중과 만났다. 2015년 8월부터 2022년 1월까지는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활동했다. 현재는 배우 활동에 주력 중이며, 전날 PA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용대는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혼합 복식 금메달,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남자 복식 은메달 등을 수확했다.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해 딸을 얻었고, 이듬해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혼했다. 양육권은 이용대가 갖고 있다. 현재 요넥스 배드민턴단에서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으며 예능 활동도 병행 중이다.
앞서 윤채경은 2016년 한 매체 인터뷰에서 “라켓을 들고 서브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언급하며 이용대에 대한 호감을 표한 바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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