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의류 창고에서 화재 김준현 2025. 11. 19. 11:27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직원 1명 손목·발목에 2도 화상소방,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의류 창고 화재 모습.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 강서구의 한 의류 창고에서 불이 나 직원 1명이 손목과 발목에 화상을 입었다. 19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께 강서구 대저동의 한 의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의류 창고 직원이 화재를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약 40분 만인 오전 9시 5분께 큰 불을 잡았다. 이 불로 의류 창고 직원인 50대 남성이 손목과 발목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