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우승 김민재, 온몸 만신창이 됐지만 “내 한계 뛰어넘어”

박아름 2025. 11. 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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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김민재가 '피지컬: 아시아' 우승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 출연자 김민재는 11월 19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우승 처음으로 태극기 달고 뛴 경기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지컬: 아시아' 비하인드가 담겼다.

한편 지난 11월 18일 최종회가 공개된 '피지컬: 아시아'에서는 예측불허 치열한 명승부가 쏟아진 가운데 한국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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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민재 SNS
사진=김민재 SNS
사진=김민재 SNS
사진=김민재 SNS
사진=김민재 SNS
사진=김민재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천하장사’ 김민재가 '피지컬: 아시아' 우승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 출연자 김민재는 11월 19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우승 처음으로 태극기 달고 뛴 경기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지컬: 아시아' 비하인드가 담겼다. 하나된 팀 코리아의 모습과 게임 후 온몸에 입은 피멍과 상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김민재는 "멋진 형 누나들 덕분에 저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국가들도 정말 리스펙하고 멋있었습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 18일 최종회가 공개된 '피지컬: 아시아'에서는 예측불허 치열한 명승부가 쏟아진 가운데 한국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피지컬: 아시아'는 한국과 아시아 문화를 담은 거대한 퀘스트와 각 국의 다양한 피지컬 능력치, 전략과 팀워크가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근성, 극한의 퀘스트를 견뎌내는 인내심, 모든 걸 내던진 경쟁 후 서로를 존중하며 보여준 스포츠맨십이 깊은 감명을 선사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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