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흥행'으로 'F1'도 이겼다…10년 만에 나왔는데 6일째 1위→70만 확실해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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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유 씨 미3'가 7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조용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폭발적인 관심 속에 박스오피스 점령을 예고한 영화 '위키드: 포 굿'부터 이광수 주연의 베트남 합작 영화 '나혼자 프린스', 일본에서 작품성으로 천만 돌파 전설을 쓰고 국내를 찾는 영화 '국보'까지 쟁쟁한 경쟁작들이 대거 공개를 앞둔 가운데 '나우 유 씨 미'가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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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영화 '나우 유 씨 미3'가 7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조용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나우 유 씨 미3'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18일 기준, 개봉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68만 9,050명이다.
지난 12일 개봉 이후 7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영화 '나우 유 씨 미3'는 전날 기준 좌석점유율 40.8%를 달성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조용한 흥행' 속에 개봉 8일 차인 19일, 누적 관객수 70만 명 돌파는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더 놀라운 점은 '나우 유 씨 미3'의 흥행세가 국내에 F1® 장르 열풍을 몰고 온 영화 'F1 더 무비'보다 빠르다는 점이다. 지난 6월 개봉해 화려한 입소문으로 500만 관객을 돌파한 'F1 더 무비'의 70만 돌파 시점은 개봉 10일 차로, '나우 유 씨 미3'가 무려 2일이나 빠르다.
이 가운데 독립 영화 및 콘서트 장르 등을 포함해 11개의 작품이 19일 개봉한다. 폭발적인 관심 속에 박스오피스 점령을 예고한 영화 '위키드: 포 굿'부터 이광수 주연의 베트남 합작 영화 '나혼자 프린스', 일본에서 작품성으로 천만 돌파 전설을 쓰고 국내를 찾는 영화 '국보'까지 쟁쟁한 경쟁작들이 대거 공개를 앞둔 가운데 '나우 유 씨 미'가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0년 만의 후속작임에도 '나우 유 씨 미3'의 흥행 열기는 해외에서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북미에서 개봉 이후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지난 16일까지 글로벌 흥행 7,550만 달러 이상의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 영화 '나우 유 씨 미3'는 지금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영화 '나우 유 씨 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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