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子 준범이 동생 생기나? “예쁜 둘째 딸 낳아야겠다” (두집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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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맞두 빚는 실력을 자랑했다.
11월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는 테이블에 모여 앉아 본격적으로 만두를 빚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빚은 만두를 보며 "예쁘다 예뻐"라고 폭풍 칭찬했고, 정시아는 "진짜 예쁘다. 딸 하나 낳아야겠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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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맞두 빚는 실력을 자랑했다.
11월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쓴은 홍현희가 좋아하는 김치만두를 준비했다.
갓김치를 다져 넣은 만두소.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는 테이블에 모여 앉아 본격적으로 만두를 빚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빚은 만두를 보며 "예쁘다 예뻐"라고 폭풍 칭찬했고, 정시아는 "진짜 예쁘다. 딸 하나 낳아야겠다"고 감탄했다.
VCR로 보던 도경완 역시 "둘째 예쁘겠다"고 거들어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둘째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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