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子 준범이 동생 생기나? “예쁜 둘째 딸 낳아야겠다” (두집살림)

장예솔 2025. 11. 19.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맞두 빚는 실력을 자랑했다.

11월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는 테이블에 모여 앉아 본격적으로 만두를 빚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빚은 만두를 보며 "예쁘다 예뻐"라고 폭풍 칭찬했고, 정시아는 "진짜 예쁘다. 딸 하나 낳아야겠다"고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맞두 빚는 실력을 자랑했다.

11월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쓴은 홍현희가 좋아하는 김치만두를 준비했다.

갓김치를 다져 넣은 만두소.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는 테이블에 모여 앉아 본격적으로 만두를 빚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빚은 만두를 보며 "예쁘다 예뻐"라고 폭풍 칭찬했고, 정시아는 "진짜 예쁘다. 딸 하나 낳아야겠다"고 감탄했다.

VCR로 보던 도경완 역시 "둘째 예쁘겠다"고 거들어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둘째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