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자판기’ 이수지, 아고다 앰배서더 발탁…어떤 웃음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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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자판기'라 불리며 맹활약 중인 개그우먼 이수지가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의 앰배서더로 나선다.
이준환 아고다 동북아시아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아고다가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으로, 이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여행객들이 아고다의 모텔 예약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 혜택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수지 씨의 유머 감각과 친근한 소통 방식은 아고다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며,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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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재치와 유쾌함…합리적 혜택 소개
‘인간자판기’라 불리며 맹활약 중인 개그우먼 이수지가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의 앰배서더로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아고다가 제공하는 다양한 모텔 예약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 혜택 소개에 초점을 맞췄다. 메타 및 유튜브를 통해 진행함에 따라 두 플랫폼이 지닌 높은 확산력과 이수지의 대중적 호감도를 바탕으로 아고다를 현명한 여행의 동반자로 보다 확고히 인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페인 광고 영상은 숙소 객실에서 커플이 나누는 대화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아고다를 통해 발견한 합리적인 상품과 혜택을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현실감 넘치는 패러디와 코믹한 연기로 알려진 이수지는 특유의 재치와 유쾌함으로 영상에 웃음을 더했다.
이수지는 “아고다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현명한 선택이 가능한 아고다와 함께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아고다는 600만여 개의 호텔과 휴가용 숙소, 13만여 개의 항공 노선, 30만여 개의 액티비티 등 다양한 유형의 여행객에게 맞는 폭넓은 여행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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