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나누고 싶어” 사유리 아들 젠, 언어천재→“착하게 잘 컸다”

곽명동 기자 2025. 11. 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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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에 5개국어 능통
최근 외국인학교 입학
사유리, 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19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젠이 그린 그림과 글을 소개했다.

젠은 “나는 장난감을 공유할거야”, "친철하세요"라는 글로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냈다.

한편 사유리는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젠을 외국인 학교에 보낸다고 알렸다.

그는 “학부모들이 모두 영어로 대화하는데, 제발 나한테 말걸지 말라고 기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젠은 만 5세에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를 구사하는 등 언어 천재로 주목받고 있다.

사유리는 일본 정자 은행에서 기증 받은 정자로 시험관 시술을 거쳐 임신에 성공해 2020년 11월 아들 젠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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