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방 난리 났다…쯔양 앞엔 30인분도 ‘순삭’

이수진 기자 2025. 11. 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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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쯔양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나래가 진행하는 쿠킹 토크쇼 '나래식'에 초대형 먹방 유튜버 쯔양이 출연해 역대급 먹방 대결을 펼친다.

19일 공개되는 '나래식' 61회에서 박나래는 쯔양을 위해 꽃게무침 10인분, 낙지 육회 탕탕이 10인분, 등갈비 김치찜 10인분까지 총 30인분의 목포 한상을 준비했다.

현장을 지켜본 박나래는 쯔양의 속도와 양에 연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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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박나래가 쯔양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나래가 진행하는 쿠킹 토크쇼 ‘나래식’에 초대형 먹방 유튜버 쯔양이 출연해 역대급 먹방 대결을 펼친다.

19일 공개되는 ‘나래식’ 61회에서 박나래는 쯔양을 위해 꽃게무침 10인분, 낙지 육회 탕탕이 10인분, 등갈비 김치찜 10인분까지 총 30인분의 목포 한상을 준비했다. 등장부터 수줍은 미소를 보인 쯔양은 음식 앞에 서자마자 표정이 돌변하며 압도적인 먹방을 시작했다.

현장을 지켜본 박나래는 쯔양의 속도와 양에 연신 감탄했다. 특히 박나래가 잔을 채우는 대로 음료를 단숨에 마셔버리는 쯔양의 ‘원샷 본능’은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박나래는 “나도 먹방 유튜버다”라며 대결을 선언했지만 곧 체력과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백기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쯔양은 특유의 차분함과 괴물 같은 먹방 페이스로 현장을 순식간에 장악했다.

한편 ‘나래식’은 박나래의 입담과 요리 실력을 담은 힐링 쿠킹 토크쇼로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눈앞에 두고 있다. 61회는 19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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