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서장훈, 꼰대 모습 나와"…'아는형님' 뜬 열혈농구단 폭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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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이들은 방송에서 드러나지 않은 서장훈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한다.
예고편에 따르면 열혈농구단 코치를 맡은 전 농구선수 전태풍은 감독 서장훈에 대해 "꼰대 모습이 나왔다", "나도 선수인 줄 알았다"고 폭로했다.
'열혈농구단'은 농구 국가대표 출신 서장훈이 꾸린 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재패기를 담은 SBS 신규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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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이들은 방송에서 드러나지 않은 서장훈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한다.
22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는 열혈농구단 전태풍과 박은석, 정진운, 손태진이 출연한다.
예고편에 따르면 열혈농구단 코치를 맡은 전 농구선수 전태풍은 감독 서장훈에 대해 "꼰대 모습이 나왔다", "나도 선수인 줄 알았다"고 폭로했다.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손태진은 훈련 중 서장훈으로부터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당했다고도 했다. 그는 "(서장훈이) '쟤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좋은 학교를 나왔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 첫 번째로 좋은 학교가 어딘지 물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연세대 사회체육학과 출신이다.
이 밖에도 정진운은 팀을 응원하다 서장훈에게 이해할 수 없는 주의를 받았다고 하는 등 폭로전을 벌였다. 이에 서장훈은 "진운이를 더 혼냈어야 했다"고 장난을 쳤다.

출연진은 서장훈 팀과 전태풍 팀으로 나뉘어 농구 시합을 벌이기도 했다. 열혈농구단은 형님들을 상대로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는 후문이다.
'열혈농구단'은 농구 국가대표 출신 서장훈이 꾸린 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재패기를 담은 SBS 신규 예능이다. 팀 코치는 전태풍이 맡았고, 선수단은 주장 민호(샤이니)를 포함해 정진운, 쟈니(NCT), 문수인, 김택, 오승훈, 박은석, 손태진, 이대희, 정규민, 박찬웅으로 꾸려졌다.
라이징이글스는 9월22일과 10월 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동호회 팀과 두 차례 경기를 치렀으며 10월26일에는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이번 여정의 마지막인 필리핀 연예인 농구단과 승부를 펼쳤다. 오는 29일 오후 5시 처음 방송된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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