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동래역에 ‘국가자격 시험장’ 개소
이준석 2025. 11. 19. 08:28
[KBS 부산]부산도시철도 역사 안에 각종 국가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는 시험장이 마련됐습니다.
부산교통공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에 마련한 '부산 디지털 국가자격 시험센터' 개소식을 열고, 4호선 동래역 시험센터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두 시험센터는 각각 4개 시험실을 갖췄으며,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국가자격시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리운 금강산에 눈물…‘친절’을 건넨 UAE [이런뉴스]
- ‘최다 보유’는 ‘42채’ 강남구청장…고위 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 [이런뉴스]
- [단독] 여당 법사위원 오찬에 ‘특검 대상’ 쿠팡 임원급 동석 논란…“악의적 공작”
- [단독] 특검 사무실서 술 먹고 외부인 데려오고…‘양평 공무원 사건’에 ‘보안 사고’까지
- 고객이 준 별점 5개, 신용 점수가 된다고요? [잇슈 머니]
- 또 양상추 없는 버거?…수입도 쉽지 않은 이유는 [잇슈 머니]
- ‘펑’ 퇴근길 불꽃 날벼락…브라질서 불법 폭죽 창고 폭발 [잇슈 SNS]
- 레드카펫 난입해 아리아나 그란데 습격한 인플루언서…결국 징역행 [잇슈 SNS]
- “대왕 문무가 온다”…2년 만에 돌아온 KBS 명품 ‘대하사극’
- [잇슈 컬처] ‘촬영 중 응급상황’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