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금강산에 눈물…‘친절’을 건넨 UAE [이런뉴스]

김세정 2025. 11. 19.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지시간 18일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UAE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열린 한-UAE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문화, UAE와 한국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는 양국의 예술가들이 함께했습니다.

소프라노 조수미는 그리운 금강산과 아리랑, 환희의 송가 등을 불렀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그리운 금강산을 듣던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요, 옆자리에 앉아있던 UAE 관계자가 티슈를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8일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UAE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열린 한-UAE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문화, UAE와 한국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는 양국의 예술가들이 함께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 클래식 기타 연주자 장하은, 가야금 연주자 서정민, 크로스오버그룹 라포엠 등이 참가했습니다.

소프라노 조수미는 그리운 금강산과 아리랑, 환희의 송가 등을 불렀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그리운 금강산을 듣던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요, 옆자리에 앉아있던 UAE 관계자가 티슈를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편집: 오미랑)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