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안 가요" 日 구보 이적설 일축…"EPL 겨울 이적, 불필요한 리스크"→볼리비아전 평점 '7.5' 맹활약, 3-0 완파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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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토트넘 이적설'을 일축했다.
구보는 18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11월 A매치 2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 3-0 완승에 공헌했다.
일본 '게키사카'에 따르면 구보는 "아마도 겨울 이적은 없을 것"이라면서 "(시즌 중반인) 겨울에 이적하는 건 불필요한 리스크 아닌가 생각한다. 겨울에 소속팀을 옮기는 일은 솔직히 없을 거라 본다"며 명확히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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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토트넘 이적설'을 일축했다.
구보는 18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11월 A매치 2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 3-0 완승에 공헌했다.
이날 67분간 피치를 누빈 구보는 자신이 왜 프리미어리그 관심을 받는 윙어인지 증명했다. 1도움과 기회 창출 2회, 리커버리 4회 등 공수에 걸쳐 빼어난 생산성과 활동량을 자랑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은 두 팀 통틀어 2번째로 높은 평점 7.5를 부여하며 구보의 눈부신 활약상을 인정했다.

구보는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거취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최근 영국 '풋볼 인사이더',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등 여러 현지 유력지가 모리야스호 핵심 공격수의 잉글랜드행을 조명했다.
특히 토트넘이 구보에게 책정된 바이아웃 6000만 유로(약 1050억 원)를 전액 지불할 가능성이 보도되면서 유럽 축구계 눈길을 모았다.

그러나 구보는 고개를 저었다. 일본 '게키사카'에 따르면 구보는 "아마도 겨울 이적은 없을 것"이라면서 "(시즌 중반인) 겨울에 이적하는 건 불필요한 리스크 아닌가 생각한다. 겨울에 소속팀을 옮기는 일은 솔직히 없을 거라 본다"며 명확히 부인했다.
게키사카는 이에 대해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1년도 안 남긴 상황에서 소속팀 변경으로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라며 구보 발언에 담긴 함의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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