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캐서린 제타 존스, '81세' 마이클 더글러스와 결혼 25주년 자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6세인 캐서린 제타 존스가 25세 연상 남편인 마이클 더글라스와 결혼 25주년을 자축했다.
사진 속에는 25년 전 캐서린 제타 존스와 마이클 더글러스가 결혼하던 때의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56세인 캐서린 제타 존스가 25세 연상 남편인 마이클 더글라스와 결혼 25주년을 자축했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 전 오늘, 나는 버진로드를 걸었다"라며 "취하는 꽃향기, 촛불의 빛, 울림이 있는 화음의 웨일스 합창단과 긴 걸음 끝에 있는 너, 나를 기다리는 너, 오직 너만이 할 수 있는 길을 나를 바라본다, 그때처럼 오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고마워 자기"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25년 전 캐서린 제타 존스와 마이클 더글러스가 결혼하던 때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결혼식장 계단에서 입을 맞추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현재 여행을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1남 1녀의 자녀를 두었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1998년 '마스크 오브 조로'로 할리우드에 진출했고 영화 '시카고'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웬즈데이'에서 이전 역할과 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이클 더글라스는 원로 배우 커크 더글라스의 아들로, 1987년 '월 스트리트'에 출연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티끌 흠집도 NO"…작은 논란도 커 보일 스타 2위 유재석-4위 임영웅, 1위는?
- 야구장에 이런 미녀?…영상 속 점수판 '조인성', 팬들은 알아봤다
- 반려견 돌봄 맡겼더니…집에 온 30대 남성, 여자 속옷 만지고 '끙끙'[영상]
- "시부 다녔던 공기관 강당서 결혼식 하라…소원도 못 들어주냐" 강요 시끌
- "이미 재산분할 6대4 합의, 남편 억대 성과급…이혼 미루면 나눌 수 있나"
- "모수 서울 와인 논란, 최대 피해자는 1층 손님" 세계 1위 와인 유튜버 비난
- 김해준♥김승혜, 부모 된다…"임신 17주차, 열심히 헤쳐나갈 것" [N샷]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뉴스에서도 안 된다고 한 곳…5억에 매입"
- 팀원 결혼식, 단톡방에 직원들 축의금 공개한 회사…"선 넘은 거 아닌가?"
- "'집안 망신' 쫓겨난 막내, 30억 유산 하나도 없다"…형·누나의 '단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