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 6~8주’ 황인범 & ‘4주 진단’ 백승호, 빠른 회복세…연내 복귀 청신호, ‘홍명보호’ 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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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팀이 가나와 상암벌 친선경기를 끝으로 2025년도 A매치 일정을 마무리했다.
'붙박이 주전'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왼쪽 허벅지 근육 문제로, 백승호(28·버밍엄시티)는 소속팀 경기 도중 왼쪽 어깨가 탈구됐다.
앞서 박용우(32·알아인)가 십자인대 파열로 월드컵 출전이 불발된 상태에서 대표팀은 황인범-백승호 조합을 플랜A로 염두에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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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축구] 백승호 8번 달았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sportsdonga/20251119071815939nvul.jpg)
대표팀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볼리비아와 맞선 뒤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옮겨 가나와 평가전을 소화했다. 다만 아쉬움도 있었다. 9월부터 ‘월드컵 모드’로 전환한 가운데 올해 최종 점검 무대로 삼으려던 11월 A매치 2경기였으나 100% 전력을 구성하지 못했다.
특히 중원 공백이 컸다. 공교롭게도 중앙 미드필더 2명이 동시에 이탈했다. ‘붙박이 주전’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왼쪽 허벅지 근육 문제로, 백승호(28·버밍엄시티)는 소속팀 경기 도중 왼쪽 어깨가 탈구됐다.
홍명보 감독은 긴급 코칭스태프 회의를 거쳐 둘을 명단에서 제외했으나 타격은 컸다. 앞서 박용우(32·알아인)가 십자인대 파열로 월드컵 출전이 불발된 상태에서 대표팀은 황인범-백승호 조합을 플랜A로 염두에 두고 있었다. 대체자로 구성한 플랜B를 점검할 기회가 됐으나 지금은 테스트보단 조직력을 다지는 게 우선이다.
최초 진단도 암울했다. 종아리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허벅지를 다친 황인범은 치료와 회복까지 최소 6주 이상, 보수적으로 잡으면 8주까지도 나온다는 소견이 있었고 백승호는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4주짜리 진단서가 나왔다. 가벼운 훈련부터 실전 투입까지 고려하면 내년 1월 이후에나 그라운드를 밟을 전망이었다.
![[3면][축구] 백승호 8번 달았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sportsdonga/20251119071815939nvul.jpg)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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