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이번엔 '위치 공유'…사생활 침해 우려

2025. 11. 19. 0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신저의 SNS화'로 논란을 일으켰던 카카오가 이번엔 친구 위치를 무제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해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카카오맵이 지난 12일 업데이트로 새로 적용한 '친구 위치' 기능은 카카오톡 친구와의 동의 하에 서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기존에는 최장 6시간 동안 위치를 공유할 수 있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시간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카카오는 "위치공유를 원하고 않으면 위치 공유를 끝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신저의 SNS화'로 논란을 일으켰던 카카오가 이번엔 친구 위치를 무제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해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카카오맵이 지난 12일 업데이트로 새로 적용한 '친구 위치' 기능은 카카오톡 친구와의 동의 하에 서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기존에는 최장 6시간 동안 위치를 공유할 수 있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시간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이에 아이나 어르신이 있는 경우 유용할 수 있다는 반응도 있지만, 직장이나 연인 사이 등 사생활 침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위치공유를 원하고 않으면 위치 공유를 끝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카카오 #위치공유 #사생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