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손 주무르는 백도빈? ♥정시아 질투 폭발 “굳이 저렇게” (두집살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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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가 남편 백도빈과 홍현희의 스킨십을 질투했다.
11월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백도빈은 기꺼이 비타민을 내줄 뿐만 아니라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 소유자답게 홍현희 맞춤 손목 마사지를 시전했다.
장갑까지 끼고 홍현희의 손목을 주무르는 백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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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과 홍현희의 스킨십을 질투했다.
11월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해루질 후 지친 홍현희는 백도빈을 향해 "영양제 챙겨오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백도빈은 기꺼이 비타민을 내줄 뿐만 아니라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 소유자답게 홍현희 맞춤 손목 마사지를 시전했다.
장갑까지 끼고 홍현희의 손목을 주무르는 백도빈. 그러나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시아는 웃음을 점점 잃어갔다. 제이쓴은 "누나 질투하냐"며 조심스레 물었고, 정시아는 "질투까진 아닌데 되게 좋진 않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시아는 "이게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다. 아프니까 충분히 해줄 순 있지만 손을 조물딱거리니까. 굳이 저렇게 마사지를 해야 하나. 40살 넘은 성인 여자를"이라고 토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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