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피지컬:아시아’ 섭외력에 깜짝 “UFC 챔피언 휘태커가 박스 옮겨”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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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피지컬: 아시아'에서 UFC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를 만났다.
또 김동현은 "내가 아는 현역 UFC 챔피언이었던 로버트 휘태커가 우리나라에서 박스를 나르고 있더라. 그 모습이 정말 새로웠고 우리 프로그램의 힘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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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김동현이 '피지컬: 아시아'에서 UFC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를 만났다.
11월 1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의 김동현,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동현은 이전 시리즈와 다른 '피지컬: 아시아'의 차별점을 묻자 "전에는 룰이나 미션을 들으면 바로 진행됐다. 근데 지금은 나라별로 동시 통역이 필요해서 통역 인이어를 착용한다. 예를 들어 '이번 대회 상금은 10억입니다' 했을 때 우리는 바로 '우와'가 나오는데 다른 나라 선수들은 통역 때문에 10초 지나서 감탄하더라"고 전했다.
또 김동현은 "내가 아는 현역 UFC 챔피언이었던 로버트 휘태커가 우리나라에서 박스를 나르고 있더라. 그 모습이 정말 새로웠고 우리 프로그램의 힘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첫 방송 당시 김동현과 호주 대표 로버트 휘태커는 운동복을 입은 대부분의 참가자들과 달리 댄디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장도연이 "두 분이 의상을 맞췄냐"고 궁금해하자 김동현은 "그거 진짜 이야기하고 싶었다. 저 MC 보러 가는 줄 알았다"면서 "그날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흰색 면바지에 니트 상의를 입었다. 혼자 그런 옷을 입어서 차마 SNS에 사진을 못 올렸다. 또 다리가 되게 짧게 나와서 휴대폰 보정으로 늘렸더니 (장)은실이 키가 190cm가 되더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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